묵은 치부장 , [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]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. '나는 이것을 할 수 없다.'라고 해서는 안 된다. 스스로 버려서는 안 되는 것이다. 항상 진심을 다해서 해야 한다. 강왕(康王)이 한 말. -서경 허영심은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원동력이며 아첨은 이간 관계의 윤활유이다. -제롬 K. 제롬 Do not hallo till you are out of the wood. (숲에서 다 빠져 나올 때 까지는 좋아하지 말라.)좋은 벗에는 겉으로는 원한이 있는 것같이 보이나 속으로는 온화하게 호의를 가지고 대하며, 앞에서는 책망하나 뒤에서는 칭찬하고, 병이나 그 밖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에는 위로하고, 가난하여 물질적인 도움은 주지 못해도 잘 사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는 등 네 부 류가 있다. -육방예경 오늘의 영단어 - cruiser : 유람선, 순항선, 여객선오늘의 영단어 - armored vehicle : 장갑차오늘의 영단어 - northernmost : 북쪽 끝마음을 가는 것은 두뇌를 가는 것보다 더 소중하다. -탈무드-오늘의 영단어 - unconscious : 무의식의, 의식이 없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