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기를 안 먹은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, 건강상의 모든 문제가 사라지기 시작했다. 몸이 좋아지기도 했지만, 우리 자신과 우리 환경을 괴롭히는 다른 많은 질병들에 대해 한 가지 해답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 때문에 나는 기분이 좋아졌다. 모든 것은 결국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 있었다. -하워드 F. 리먼 인간은 타인의 사소한 피부병은 걱정해도, 자기의 중병(重病)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. -탈무드 없는 놈이 찬 밥 더운 밥 가리랴 , 급하고 아쉬울 때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다 고맙게 여기며, 좋고 나쁜 것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. 코 아래 진상(進上)이 제일이라 , 남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려면 먹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뜻. 중역들은 월급 많이 받는 만큼 10배 일하라. -도코 도시오 쓸모없는 정보는 없는 것만 못하다. 정보화 사회라 일컬어지고 있는 오늘날, 나쁜 정보, 쓸모없는 정보에 휩쓸리면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도,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도 없다. -무라타 노부오 오늘의 영단어 - stiffer : 더 강경한가난한 사람은 돈벌어서 먹고 살려고 발버둥을 치다가 병이들고 부자는 어떻게 번 돈인데 하며 재앙을 움켜지고 병이들고 부자의 아들은 흥청망청 주색잡기에 병이 든다. -강권중 민주주의에 대한 나의 개념은, 그 체제하에서는 가장 약한 자가 가장 강한 자와 똑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. -간디 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, 설명을 듣지 않고는 그 사정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말.